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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시 준비 중
DoGoDoGo (두고두고)
한국 여행, 한 줄로 묻고 현지인과 함께 걷습니다.
- 종류
- 여행 · 현지인 메이트 동행
- 플랫폼
- Android (iOS 미정)
- 언어
- 한국어 · 영어 · 일본어
- 출시
- 미정 · Google Play 사전 체험판(공개 테스트) 준비 중
- 가격
- 무료 · 동행 비용은 각자 부담하는 실비만
소개
여행 중에 궁금한 게 생기면 오지랖톡에 한 줄로 물어보세요. 가입하지 않아도 됩니다. 현지인이 한 줄로 답하고, 말이 달라도 번역은 앱이 해 줍니다.
답을 잘해 주는 사람이 마음에 들면 그 사람이 바로 메이트입니다. 메이트가 올린 글과 짧은 영상, 미리 공개한 코스(메이트 플랜)를 보고 날짜와 시간을 정해 약속을 신청합니다. 채팅도 번역되니 언어 걱정 없이 만날 장소를 정할 수 있습니다.
두고두고는 전문 관광 가이드 서비스가 아닙니다. 현지인과 함께 걷고, 먹고, 동네를 나누는 문화 교류와 동행의 앱입니다. 메이트에게 돈을 내지 않습니다. 식비·입장료 같은 실비만 각자 부담합니다.
특징
- 오지랖톡 — 가입 없이 한 줄로 묻고 답합니다. 다른 언어로 쓴 줄은 자동으로 번역됩니다.
- 탐색 — 현지인이 올린 글과 짧은 영상을 지역과 맛집·체험·경치·쇼핑으로 골라 봅니다.
- 메이트 플랜 — 함께할 코스, 걸리는 시간, 1인당 예상 실비를 약속 전에 확인합니다.
- 약속과 번역 채팅 — 원하는 날짜와 시간으로 약속을 신청하고, 번역 채팅으로 세부를 맞춥니다.
- 리뷰 — 동행이 끝나면 서로 리뷰를 남겨 다음 여행자가 참고합니다.
- 3개 언어 — 한국어·영어·일본어. 휴대폰 언어를 그대로 따릅니다.
원칙
- 본인인증 후에만 만납니다. 약속을 신청하거나 메이트로 활동하려면 본인인증(만 19세 이상)이 필요합니다. 한국인은 휴대폰 본인인증, 외국인은 여권으로 확인합니다.
- 돈은 오가지 않습니다. 메이트에게 지급하는 보수나 앱 수수료는 없습니다. 식비·입장료·교통비 같은 실비만 각자 부담합니다.
- 신고와 차단. 불편한 사람이나 글은 언제든 신고·차단할 수 있습니다. 차단하면 그 사람과의 채팅이 닫힙니다.
- 오지랖톡은 여행 이야기만. 링크·연락처·광고는 올릴 수 없고, 여러 사람이 신고하거나 «여행과 무관»으로 평가한 줄은 자동으로 숨겨집니다.
- 가입 없이 쓸 때는 이름·이메일·전화번호를 받지 않습니다. 오지랖톡은 기기별 익명 계정으로만 이용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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